데프콘 "현영은 고마운 사람… 힘들 때 폭탄주 말아줘"
가수 데프콘이 방송인 현영과의 오랜 우정을 과시했다.
데프콘은 케이블 프로그램 '식신로드'에 출연해 "현영은 내게 정말 고마운 사람"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에 현영은 "예능 촬영에 힘들어 하는 데프콘에게 응원 해준 것 밖에 없다"고 쑥스러워하며 보는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냈다.
0이어 데프콘은 "현영은 의리 있는 사람이다. 내가 힘들 때 내 곁에서 응원을 많이 해주며 폭탄주도 많이 말아줬다"고 말 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데프콘과 현영의 아주 각별한 우정은 9일 오후 11시 Y-Star '식신로드'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데프콘은 지난 4일 정규 앨범 5집 'The Rage Theater'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영은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에 출연 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인기리에 상영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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