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 수자원확보와 하천사업에 7,393억원 투자

경상북도 수자원확보와 하천사업에 7,393억원 투자

경상북도는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홍수의 우려성이 높아짐에 따라 수자원 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이상강우에 대한 예방위주의 치수대책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하천을 생태, 친수공간으로 활용하려는 도민과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2011년도 총7,393억원을 투자한다.

건설도시방재국(국장 안종록)에서는 앞으로는 하천사업에 대한 투자는 홍수예방 및 치수능력에 대한 제고도 고려해야 하지만 주민들의 여가 선용을 위하여 하천을 많이 찾는 만큼 친환경적인 생태하천 조성, 지역의 특성을 살린 문화공간조성을 위하여 고향의강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