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동원 추모소 부산 사직구장에 마련…롯데자이언츠 최동원 기증품 및 영상 전시
롯데자이언츠가 사직구장에 故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을 위한 추모소를 마련하여 15일부터 추모객을 받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구단측은 故 최동원 감독의 넋을 기리고 팬들이 애도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최동원 감독의 기증품을 전시하고 자료 영상도 추모소에서 상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동원 전 감독은 팬들 사이에서 원조 롯데맨이라는 평을 받으며 지난 1984년에는 한국시리즈에서 혼자 4승을 거두어 롯데와 부산의 자랑으로 손꼽혔다.
롯데자이언츠가 마련한 추모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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