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전 매니저와 결혼 임박?
브리트니 스피어스(29)가 자신의 세 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해 봄부터 교제를 해온 전 매니저 제이슨 트라윅(39)과 최근 한 고급 쥬얼리샵을 찾은 사실이 드러나 약혼 임박설이 나돌았다.
또 제이슨의 한 지인에 의하면 "제이슨이 보석 디자이너이자 친구인 파스칼 모와드와 함께 샵에서 만나 다이아몬드 반지에 관한 얘기를 한 시간이나 했다."고 말하며 이 사실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한편 영국의 '더 선'지는 "브리트니는 현재 약혼에 대한 기대에 벅차 있으며 제이슨과 새로운 가정을 꾸려 많은 자녀를 출산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결혼설에 대해 보도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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