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우 "디지털TV 지원 수도권만 치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이철우 한나라당 의원(김천)은 22일 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서 "2012년 말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고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면서 정부가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와 차상위계층에 대해 디지털 TV 구매를 보조하고 있지만 모두 수도권에만 몰려 지방 지원은 전무하다"며 "이는 심각한 지역차별"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전국 디지털 전환 취약계층은 168만 가구로 현재까지 1만2천970가구(0.8%)가 지원을 받았지만 모두 서울, 경기, 인천에서만 이뤄졌다는 것. 디지털 전환 취약계층은 수도권을 빼고 부산(2만6천 가구)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이 경북으로 2만3천 가구에 달한다.

이 의원은 "경북은 지형적으로 산간지방이 많아 디지털 전환에 소외될 가능성이 커 우선적으로 지원사업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