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승아 하차 통보 … 주인공 맡기기엔 다소 불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승아 하차 통보 … 주인공 맡기기엔 다소 불안

KBS 2TV 월화드라마 '브레인'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던 탤런트 윤승아와 이상윤이 제작진으로부터 하차 통보를 받았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전문의 역을 맡기에는 너무 어리다."며 대본 연습 결과 남녀 주인공을 맡기기엔 좀 불안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드라마에 무리없이 출연할 것으로 알고있던 윤승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쉽긴 하지만 다음에 더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를 찾아뵙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드라마 출연에 대한 열정으로 배역을 위해 머리를 자른 윤승아는 다소 아쉬운 내색을 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브레인'은 오는 11월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