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승연 공항패션 "나보다 부모님이 더욱 신경쓰셔…"

한승연 공항패션 "나보다 부모님이 더욱 신경쓰셔…"

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공항 패션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를 솔직히 고백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한승연은 "옷을 잘 입는 편이 아니라서 패션 테러리스트라며 사진이 올라왔었다"며 "완전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강지영은 "저도 엄마가 오히려 공항 패션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며 "멤버 중에서 옷을 잘 입는 구하라를 견제하는지 언니들의 옷을 궁금해 한다"고 말했다.

한승연도 "부모님이 신경을 많이 쓰신다."며 "부모님의 공항패션 점검을 받아야 공항을 갈 수 있다. 옷을 엄마, 아빠 기준에 마음에 들지 않게 입고 나가려 하면 손짓으로 들어가라고 하신다."라며 공항 패션에 대한 말 못 할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카라 멤버들 외에도 손병호, 지상렬, 전현무, 박휘순, 허경환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