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대구경북은 맑은 날씨 덕분에 외출하기에 좋겠다. 대구기상대는 24, 25일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4℃, 낮 최고기온 25~26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임에 따라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다.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29일을 제외하고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대구기상대는 10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적을 것으로 내다봤고 11월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기도 하겠지만 평년보다는 높은 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