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또 방송사고? 시청자들 눈살 찌푸려…
음악방송 '음악중심'에서 또 다시 방송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방송된 가요 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 두 번이나 방송사고가 발생해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것이다. 먼저 가수 신고은의 무대에서 지나친 줌아웃-줌인이 이어져 시청하는데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스피넬X의 무대에서는 구석에 자리하고 있던 방송장비들과 모니터를 하고 있는 스태프의 뒷모습까지 카메라에 비치며 보는 이들을 당혹케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음악중심' 방송사고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음악중심 도대체 몇번째 방송사고냐?", "이젠 놀랍지도 않다", "제작진들 반성의 기미가 안보이네요" 등의 방송에 대한 불만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