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존스 퀸튼 잭슨 제압하며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방어 성공
미국의 격투기 선수 존 존스(24)가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25일 열린 'UFC 135'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에서 퀸튼 잭슨(33)을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 존스는 경기 내내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4라운드 초반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승리를 거뒀다.
지난 3월 UFC 최연소 챔피언에 오른 존스는 이후 처음으로 치른 방어전에서 승리를 함으로써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다.
경기 내내 불꽃튀는 접전을 펼치다 4라운드에 접어들며 계속해서 잭슨을 몰아붙인 존스는 기회를 엿보다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시도해 잭슨을 굴복시켰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