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스크린도어 대구 최저…민주당 박기춘 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철 역 승강장 내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스크린도어 설치 비율이 대구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기춘 의원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는 전체 56개 역 가운데 6개역에만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10.7%에 머물렀다. 반면 서울'대전은 100%, 광주는 50%, 인천은 41.4%, 부산은 39.4%에 이르렀다. 코레일 광역철도 역시 설치율이 18.5%에 그쳤다.

박 의원은 "스크린도어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장치로 서울 도시철도의 경우 교통사상 사고가 거의 발생하지않고 있다"며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