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창용 마무리 등판서 152km 기록하며 무실점 승리 지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창용 마무리 등판서 152km 기록하며 무실점 승리 지켜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의 임창용이 마무리로 등판해 팀 승리를 지켰다.

임창용은 27일 치러진 한신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8-4로 앞서고 있던 9회 초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굳혔다. 4점의 점수 차가 난 상황에서의 등판이라 세이브는 추가하지 못했다.

초반 볼넷과 안타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는 듯 했으나 이 후 병살타와 삼진을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한편 임창용은 이날 경기에서 최고 구속 152km를 기록하고 평균자책점을 2.25에서 2.21로 낮추며 팀의 2연승을 빛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