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우결 다음 커플 후보에 물망?
아이돌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 커플 후보에 올랐다.
최근 우결을 하차한 닉쿤-빅토리아 커플과 데이비드오-권리세 커플의 다음 후보로 씨스타의 효린을 염두에 두고 섭외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효린은 지난 13일 MBC 제3회 '아이돌스타 육상선수권 대회'에서 붐과 함께 우결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적이 있어 신빙성을 더 하고 있다.
한편 효린의 소속사 측은 "물망에 오른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은 아니다"고 밝혀 앞으로의 출연여부가 주목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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