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녀 3개월째된 남자친구 "자신도 버려질까 두려워"
지난 27일 방송된 '화성인 바이러스' 일회용녀 남자친구가 출연해 자기도 버려질까 두렵다고 털어났다.
모든 물건에 쉽게 싫증을 내고 몇 번 쓰지도 않고 버리는 '일회용녀' 이나미씨가 인터넷상에 화제다.
이나미씨는 옷, 신발, 가방, 액세사리, 속옷은 기본이며, 디지털 카메라,스마트폰, 고가의 가전제품 까지도 몇 번 사용하고 나면 버린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물며 이나미씨는 고교시절에는 교복이 싫증나 3번씩이나 전학을 하였고 , 살던 집도 싫증나 집을 나와 자취도 하였다고 밝혔다.
남자친구는 데이트 할때도 조금만시간이 지나도 질려한다고 하며 커플링을 사줘도 금방 버릴것 같다고 말했다.
이나미씨의 남자친구는 3개월째 만나고 있는데 나까지 질려 할까봐 큰 걱정이라고 하자
일회용녀 이나미씨는 인간관계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앞으로 버릴게있어면 자신한테 버리라고 말하였다.
뉴미디어국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