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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폭행설 해명에도 불구… '누리꾼들의 따끔한 충고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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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폭행설 해명에도 불구… '누리꾼들의 따끔한 충고 이어져'

배우 김래원이 룸살롱 여종업원 폭행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9일 한 언론 매체는 김래원이 서울 강남구 청당동의 한 룸살롱에서 20대 여종업원과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벌였다고 보도 했다.

이에 지난 29일 김래원의 소속사 '블레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라마도 새로 시작해 28일 단합대회 차원에서 소속사 관계자들과 회식을 했다."며 "술을 마시던 중 소속사 직원과 여종업원 사이에 언쟁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래원은 중간에 말리려고 나섰을 뿐 몸싸움을 하지 않았으며 드라마로 복귀하는 마당에 이런 일에 휩싸여 유감스럽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김래원 측이 룸살롱 몸싸움 사건에 대해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은 "왜 믿지 못하겠지?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리 없다.", "공인이기에 더 조심할 필요가 있었다." 라는 등의 따끔한 충고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래원은 지난달 23일 소집 해제됐으면 내달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으로 컴백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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