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동 머리 크기 굴욕… "수지와 머리 크기 차이…내가 앞에 있지만 이건 아냐!"

신동 머리 크기 굴욕… "수지와 머리 크기 차이…내가 앞에 있지만 이건 아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머리 크기 굴욕을 당해 화제다.

지난 1일 신동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음악중심 MC 재미있었다! 그리고 방송 중 컨셉이었지만 진짜 찍었다! 수지 머리크기차이. 내가 앞에 있긴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동과 수지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신동은 수지보다 앞에 서 있어 유달리 머리가 크게 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가 머리 작은 거임! 우리도 수지 옆에 있으면 차이 남!", "두 배가 아니라 세, 네 배다! 원근법 때문이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동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특별 MC로 깜짝 출연해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