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폐공단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 무재해 2배 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방폐장을 건설하고 있는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가 무재해 2배(600일)를 달성했다.

방폐공단은 지난달 28일 이용래 이사장 대행,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도원 오병선 원장, 월성센터 및 시공사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 2배 달성 인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방폐공단은 경주 방폐장 시공 안전성 확보를 통한 시민 신뢰 구축을 위해 지난해 1월 7일부터 무재해운동을 추진, 이날 무재해 600일을 달성했다.

공단 이지영 과장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도원장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시공사인 대우건설 장진헌 차장과 삼성물산 박동오 과장은 방폐공단의 감사패를 받았다.

방폐공단 이용래 이사장 대행은 "방폐장 건설공사는 다른 어느 현장보다 시공 난이도가 높고 특히 방폐장 건설현장 사고는 방폐물 사업에 대한 신뢰도 저하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방폐공단은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무재해 3배 목표달성에 도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