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호동 5년동안 진행한 스타킹 '마지막 조용한 작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호동 5년동안 진행한 스타킹 '마지막 조용한 작별'

MC 강호동이 진행하는 마지막 '스타킹'이 전파를 탔다.

지난 2007년 1월부터 약 5년 동안 강호동이 진행해온 지난 8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의 마지막 방송이 방영됐다.

특히 이 날 마지막 '스타킹'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강호동은 어떠한 작별 인사나 마지막을 알리는 자막 없이 조용히 퇴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호동씨 힘내세요!", "이제 방송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없다니 안타깝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있다.

한편 다음 주인 15일 방송되는 '스타킹'은 고정 패널이었던 붐과 이특의 2인 MC 체제로 이어진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