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5년동안 진행한 스타킹 '마지막 조용한 작별'
MC 강호동이 진행하는 마지막 '스타킹'이 전파를 탔다.
지난 2007년 1월부터 약 5년 동안 강호동이 진행해온 지난 8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의 마지막 방송이 방영됐다.
특히 이 날 마지막 '스타킹'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강호동은 어떠한 작별 인사나 마지막을 알리는 자막 없이 조용히 퇴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호동씨 힘내세요!", "이제 방송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없다니 안타깝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있다.
한편 다음 주인 15일 방송되는 '스타킹'은 고정 패널이었던 붐과 이특의 2인 MC 체제로 이어진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