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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5년동안 진행한 스타킹 '마지막 조용한 작별'

강호동 5년동안 진행한 스타킹 '마지막 조용한 작별'

MC 강호동이 진행하는 마지막 '스타킹'이 전파를 탔다.

지난 2007년 1월부터 약 5년 동안 강호동이 진행해온 지난 8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의 마지막 방송이 방영됐다.

특히 이 날 마지막 '스타킹'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강호동은 어떠한 작별 인사나 마지막을 알리는 자막 없이 조용히 퇴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호동씨 힘내세요!", "이제 방송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없다니 안타깝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있다.

한편 다음 주인 15일 방송되는 '스타킹'은 고정 패널이었던 붐과 이특의 2인 MC 체제로 이어진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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