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망언 "먹어도 살이 안 쪄…"
걸 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원래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라는 망언을 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에서는 걸 그룹 카라가 등장해 도전자들에게 '미스터'의 엉덩이춤을 직접 전수했다.
이 날 구하라는 도전자들의 허리 둘레 질문에 직접 허리둘레를 측정하여 21인치라는 놀라운 허리 사이즈를 공개해 도전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카라는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담을 이야기 했고 이어 구하라는 "저는 이런 말씀 드리기 죄송한데 원래 체질이 작고 뼈가 얇아서"라며 "어릴 때부터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에요"라고 털어놔 도전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하라 허리 진짜 21인치? 대박이다!", "그런 체질 어디서 구하나요?", "나도 구하라 처럼 개미 허리였음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