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서울 구로구 결연 농산물 직판 등 교류 협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이 서울시 구로구와 자매결연을 하고 상호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두 지자체는 11일 구로구청 창의홀에서 이현준 예천군수와 이성 구로구청장, 김영규 예천군의회 의장과 김병훈 구로구의회 의장, 양 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정식을 가졌다.

이들 지역은 협정서를 통해 "특산물 상품화 공동 노력과 농산물 직판장 개설 등 주민 소득증대 방안과 공무원, 민간단체,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등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 밖에 지역행사 주민 초청, 1농가 1업체 맺어주기 등 민간교류 활성화와 행정과 문화, 산업과 관광, 체육 등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이번 자매결연이 도'농 공동발전은 물론 어려움에 처한 지역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예천'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