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세아 얼굴성형만 1000만원 훌륭하지못한 DNA
개그우먼 김세아는 15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얼굴에 1000만 원 정도를 투자했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김세아는 "저희 집 DNA가 훌륭하지 못해서 한쪽 눈만 세 번하고 눈매교정까지 하였다.
1000만원 이라는 비용이 들어갔는데 결과는 김조환, 노지심,이왕표 를 닮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뭐가 어디가 바뀐거죠?' '당신이 진정한 개그우먼!' '좀 더 투자해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세아는 mbc '웃고 또 웃고-나도 가수다'에 가수 이소라를 패러디한 '이소다'로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국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