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 지산지구대는 17일 수성구 지산동 일대의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치안복지 솔루션'을 구성했다. '치안복지 솔루션'은 지산시영5단지(지산동)에 위치한 어린이집과 지봉초등학교 앞의 치안 상태가 좋지 않다는 여론에 따라 수성구의원, 지산1동장, 지산지구대장 등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만들었다. 이들은 인근의 음주 소란자들의 명단을 확보하고, 주기적으로 순찰을 도는 등 유해환경 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