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총장 전일평) 피부미용과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1년 경상북도지사배 피부미용 경진대회'에서 학생 22명이 출전해 전원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에 준한 뷰티테라피 관리와 스웨디시 매뉴얼 테크닉, 등 매뉴얼 테크닉, 발 매뉴얼 테크닉, 림프 매뉴얼 테크닉 관리로 나눠 시행됐으며 전국 10여 개 대학교 및 6개 고교, 20여 기관 등 3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피부미용과 학과장 강근영 교수는 "핵심이론과 실습중심교육, 동아리운영을 통한 집중 강화교육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무엇보다 힘들어도 참고 따라와 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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