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서 현안 설명중 쓰러진 부산시 공무원 순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서 현안 설명중 쓰러진 부산시 공무원 순직

국회에서 지역 현안을 설명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져 치료를 받던 부산시 공무원이 순직했다.

29일 부산시에 따르면 구자현(52) 부산시 건설본부 도로교량건설부장(기술서기관)이 28일 오후 숨졌다.

구 부장은 지난 24일 오후 국회 허태열(부산 북·강서을) 의원실에서 현안사업을 설명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졌다.

구 부장은 인근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채 부산의료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고인은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청렴함으로 차기 국장급 인재라는 평가를 받아왔다고 부산시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