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서 현안 설명중 쓰러진 부산시 공무원 순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서 현안 설명중 쓰러진 부산시 공무원 순직

국회에서 지역 현안을 설명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져 치료를 받던 부산시 공무원이 순직했다.

29일 부산시에 따르면 구자현(52) 부산시 건설본부 도로교량건설부장(기술서기관)이 28일 오후 숨졌다.

구 부장은 지난 24일 오후 국회 허태열(부산 북·강서을) 의원실에서 현안사업을 설명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졌다.

구 부장은 인근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채 부산의료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고인은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청렴함으로 차기 국장급 인재라는 평가를 받아왔다고 부산시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