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유천 동방신기 언급 "언젠간 풀 수 있지 않을까"

박유천 동방신기 언급 "언젠간 풀 수 있지 않을까"

JYJ의 멤버 박유천이 동방신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스타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 촬영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유천은 동방신기와의 갈등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동방신기에 대해 "생각할 게 많고 맞춰야 할 게 너무 많아 이제는 누군가의 큰 용기만으로는 커버가 되지 않는 일이 되었다"라며 "어떤 결과가 나오든 시간이 지나면 그래도 풀 수 있지 않을까"라고 속내를 밝혔다.

이어 연기에 대해서는 "연기는 하면 할수록 단점들이 늘어나기만 하고 줄지는 않는다. 그게 답답했다"며 "머리로는 '이 대사는 이렇게 해야겠다'고 연습을 하고 감정을 잡아도 막상 하다보면 전혀 다르게 된다. 확실히 연기는 하면 할수록 어렵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박유천은 이번 화보에서 거친 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는 3일 발간되는 하이컷 64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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