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사회복지담당공무원 세미나 개최
- 송준헌 복지부 과장 복지정책방향과 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강연 -
경상북도는 사회복지전달체계 및 정책방향과 지역사회복지 네트워크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위해 '11.11. 3(목)~4(금)의 이틀간 문경STX리조트에서 도내 사회복지담당공무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복지발전세미나'를 개최했다.
연찬회에서는 사회복지전달체계 개편, 사회복지담당자 신규채용 등 보건복지부 송준헌 지역복지과장의 기조강연, 동양대학교 도광조 교수의 지역사회복지 네트워크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강의와 토론이 이어졌다.
지역사회복지발전 세미나에서는 도민 복지등진에 공이 많은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모범공무원 5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경주시 복지정책과 서정보(48세) 등 5명은 사회복지전담공무원제도가 시작된지 20주년을 맞아 표창을 받게 되었다. 경상북도 김재탁 사회복지과장은 보건복지부 복지정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경북도가 선정된 것에 대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만들어낸 결과로 우리 경북도의 사회복지, 보건분야 공무원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웅도경북의 저력을 보여준 것"이라 노고를 격려하고, "동절기를 맞아 생활시설은 물론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 저소득계층의 겨울나기를 면밀히 보살펴"주기를 당부하였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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