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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4호 스타일리스트 "뛰어난 미모에도 불구… 도시락 혼자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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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4호 스타일리스트 "뛰어난 미모에도 불구… 도시락 혼자 먹어!"

'짝'의 미모의 여자 4호가 혼자 도시락을 먹는 굴욕을 당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짝'에 현재 20대 중반의 나이로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미모의 여자4호가 출연했다. 스타일리스트 여자 4호는 뛰어난 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한몸에 받았지만 도시락 데이트에서 남성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이에 여자 4호는 "선택 전에 이미 혼자 먹을 걸 알고 있었다. 남자들이 날 부담스러워한다."며 "말도 걸어보기 전에 부담스럽다고 피하는 것 같다"고 씁쓸한 마음을 토로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뻐서 남자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 "여자분 힘내요! 파이팅!"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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