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경상북도지사배 전국 컬링대회가 12일 '한국 컬링의 메카' 경북의성컬링센터에서 개막돼 15일까지 열린다.
경북의성컬링센터 개관을 기념해 2007년 창설된 이 대회는 비인기종목 컬링의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다섯 번째 마련된 올 대회에는 전국에서 48개 팀, 3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고 있다. 대회는 남녀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대학 포함)로 나눠 리그전 후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경북컬링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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