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음원 유출 "앨범 공개 3시간전 日사이트 불법 음원 유출!"
걸 그룹 에이핑크의 새 음원이 유출됐다.
에이핑크의 두 번째 미니앨범 '스노우 핑크'가 22일 자정 앨범 공개 3시간을 앞두고 일본 토렌토 사이트에서 불법으로 음원이 유출됐다.
이에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음원이 유출된 경로를 파악 중이며, 확인될 경우 향후 '대응 방침'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데뷔한 에이핑크는 2번째 미니앨범 '스노우 핑크(Snow Pink)'의 수록곡 'MY MY'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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