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이, 양악 수술 후 귀요미 셀카 공개 "10년은 어려 보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약수술을 통해 동안미인 변신에 성공한 배우 신이가 최근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이가 공개한 최근 모습을 담은 셀카는 가지런한 이목구비에 작은 얼굴을 뽐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신이의 양악수술을 집도한 그랜드성형외과 유상욱 대표원장은 "신이씨가 이번 양악수술로 치아의 교합면이

가지런해지면서 건강을 되찾았으며, 단정하고 선한 인상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여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베이비페이스 변신 성공", "양악종결자 탄생", "누구세요?","10년은 어려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신이는 영화 '홀리와 완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