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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멤버 동호, 일본 데뷔 앞두고 꼬리뼈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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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유키스' 멤버 동호가 영화 촬영 중 꼬리뼈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OCN에서 제작하는 TV 영화'홀리랜드'에 주연으로 출연중인 동호는 액션 연습 도중 꼬리뼈를 다친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일본 데뷔를 앞둔 유키스의 활동에도 비상이 걸렸다.

'유키스'는 내달 14일 일본 첫 싱글 '틱 탁(Tick Tack)'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는 "동호가 치료는 받았지만 부상 부위 통증으로 시간이 필요하다"며 "그로 인해 일본 활동에서 선보일 격렬한 안무 소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빠른 회복 방안을 찾으려고 고심 중이다"고 밝혔다.

유키스는 이달 말 일본으로 출국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앞서 지난주 유키스의 일본 데뷔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현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뉴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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