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한나라당 쇄신파와 홍준표 당 대표에 이어 친박계도 부자 증세 검토키로. 한국에 상륙한 미국의 버핏세 바람, 내륙을 관통하는 중.

 

○…국가보훈처, 외규장각 도서 반환 기여한 고 박병선 박사 국립현충원 안장 결정. 순국선열 면면을 다채롭게 하는 당연한 조치.

○…시위대 학살 면책 특권 받고 권력 이양키로 한 살레 대통령에 예멘 국민들 분노. 카다피와 다른 길 선택했지만 때늦은 결단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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