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양태옥(40) 구룡포청년회의소 회장은 "노력하며 활동하는 jc라는 슬로건으로 자체 회원연수를 활성화해 회원 상호간에 소통의 기회를 자주 갖고, 자기역량 계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며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해산물이 풍부한 구룡포를 널리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구룡포 출신인 양 회장은 수산물가공업체인 죽변수산을 경영하는 청년실업가로 1998년 구룡포jc에 입회해 감사, 상임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국회의원 특별표창과 경북도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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