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오을 국회 사무총장 '꺼벙이의 꿈' 출판기념회

권오을 국회 사무총장이 쓴 '꺼벙이의 꿈-오으리의 정치 20년' 출판기념회가 27일 권 총장의 모교인 안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1천여 명의 지인과 정치적 동지들이 참석했다. '꺼벙이의 꿈'은 34살에 경북도의원을 시작으로 39세에 15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3선을 지낸 권 사무총장의 삶과 20년 정치역정을 담고 있다. 권 총장은 내년 총선에서 안동에 출마해 4선 고지에 도전할 계획이다. 권 총장은 일터에서의 지위는 높지만 가족들에게 늘 미안한 자신의 모습을 '꺼벙이'라고 표현했다.

권 총장은 출판기념회에서 "나의 54년 인생과 20년 정치의 꿈은 '따뜻한 서민, 행복한 국민, 편안한 나라, 모두가 주인이 되는 세상'이다"고 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