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독도 개척민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울릉도 사람 그리고 삶의 특별전'이 이달부터 다음달 27일까지 국내 유일의 영토 박물관인 울릉군 독도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1970년대 초반까지의 섬 개척민들의 벼농사 모습과 독도를 지킨 생생한 현장을 보여주는 옛 사람들의 삶을 담은 사진 200여 점이 선보인다. 독도박물관 이승진 관장은 "울릉군 개군(開郡) 111주년(1900년 10월 25일 개척령)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울릉'독도에서 1960∼80년대 촬영한 옛 시절 삶의 모습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고 했다.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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