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 김향자) 교직원들이 28일 도서관에서 스타들의 애장품을 모아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교직원들은 유재석, 송중기, 정찬 등 유명 연예인들과 박찬호, 이승엽, 홍명보, 문대성 등 유명 스포츠 스타들의 애장품을 비롯해 평소 아끼던 각종 소장품 300여 점을 바자회에 내놓았다. 물품들은 1천~1만원 사이 저렴한 값으로 판매됐다. 경운대는 이날 바자회를 통해 모은 1천500만원을 장애학생들을 위해 쓸 예정이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