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30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군 합동 재난안전분야 특별회의를 열었다.
이날 합동회의에는 육군 제50보병사단과 경북경찰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 및 가스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8개 관계기관 및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경북안실련, 모범운전자회, 아마추어무선연맹 등 7개 사회 직능단체가 참석했다.
경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이번 동절기에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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