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30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군 합동 재난안전분야 특별회의를 열었다.
이날 합동회의에는 육군 제50보병사단과 경북경찰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 및 가스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8개 관계기관 및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경북안실련, 모범운전자회, 아마추어무선연맹 등 7개 사회 직능단체가 참석했다.
경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이번 동절기에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