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금당실 정보화마을(위원장 이재창)이 8일 2011년 경상북도 정보화마을 평가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금당실 정보화마을은 모든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홈페이지 방문자 수와 게시판 활용, 특산물과 체험상품 판매 증가 등 주민소득 증대와 지역간 정보격차 해소 노력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보화마을 평가는 경상북도가 정보화마을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마을주민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2004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이재창 금당실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은 "금당실 마을 돌담길 걷기와 고택에서 돌 냄비 감자 굽기, 소원지 접기, 오미봉 마을 별자리 찾기 등 1박 2일 체험상품을 조속히 마련해 여행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예천'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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