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기침체 그늘 속 '성탄 조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탄절을 10여 일 앞둔 11일 밤 대구 동성로에 '희망과 꿈의 성탄 트리'로 명명된 크리스마스트리가 점등돼 세밑 화려한 도심을 연출하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 경기침체로 시민들의 표정은 그리 밝지 않은 모습이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