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네이버는 올 한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인기검색어 순위를 집계하여 '2011년 인기검색어'를 발표했다.
네이버는 통합검색 검색창에 입력된 키워드를 대상으로 종합, 분야별, 세대별, 성별, 월별 순위와 모바일 검색창에 입력된 키워드를 대상으로 모바일 순위를 발표하였다.
종합 상위 10위로는 '쿠팡'과 '티켓몬스터'가 각각 1, 2위를 차지하여 새롭게 등장한 소셜커머스가 각광 받은 한 해임을 증명했다.
그리고 스마트폰 2천 만 시대에 걸맞춰'갤럭시S2'와 '아이폰5'가 각각 6위와 8위로 모바일 기기에 대한 높은 관심에 주목할 수 있다.
또 '나는 가수다' (3위), '슈퍼스타K3' (7위), '드림하이'(4위) 등 방송 관련 검색어 3개가 10위권 내에 진입한 것으로 보아 오디션형 프로그램에 대한 인기를 실감한다. 그 외에 '이지아'(9위), '임재범'(10위) 등 인물 검색어와 게임'테라'(5위)가 10위권에 포함됐다.
모바일에서는 '나는 가수다'가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른 가운데 '울랄라세션'과 '슈퍼스타K3'가 각각 2위와 4위에 올라 경쟁 방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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