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영(사진) 대구가톨릭대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가 제19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문화공로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김 교수는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 10년간 봉사해왔으며 한국창작음악학술연구원 부원장으로 활동해왔다.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는 소박한 한국인의 정신문화를 창작합창음악으로 재현, 한국인의 예술정신을 이어가며 뿌리내리게 하려는 단체로, 매년 대구시 주최로 행사를 개최해왔다. 김 교수는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 덕분에 한국 창작음악 예술계는 지난 10여 년간 대구를 중심으로 해서 자리매김해왔으며 전국의 시인, 작곡가, 전국의 주요 합창단 지휘자들과 함께 성장해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은 1992년 드라마, 영화 등 문화 각 부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발전을 이끌어온 문화예술인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해왔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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