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경리)는 최근 합천 이화예식장에서 아주 특별한 결혼식을 열었다.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합천군 후원으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혼례를 치르지 못한 결혼이주여성 부부 10쌍의 합동결혼식을 마련한 것.
이날 결혼식은 심의조 전 합천군수의 주례로 진행됐다. 하창환 합천군수, 박우근 군의장, 김한수 경찰서장, 문상웅 소방서장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합천'김도형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