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택(49) 전 경북도의원은 15일 구미을 지역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김 전 도의원은 "새로운 정치와 변화를 요구하는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새로운 정치 새로운 구미'를 만들기 위해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로 했다"며 "세대교체의 선두주자로서 그 소임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도의원은 또 "앞으로 지역주민을 섬기는 정치, 시민이 만족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구미에서는 생활정치를, 중앙에서는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투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김 전 도의원은 구미 출신으로 인동초'중, 대구 달성고, 경북대(고고인류학)를 나와 현재 경북대학원에서 일반행정학을 배우고 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 대변인을 거쳐 경북도의회 건설소방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