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종익 상생정치연구원장 대구 동갑

손종익(52) 상생정치연구원장은 19일 오후 대구 동구 파티마병원 인근 신암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내년 총선에서 대구 동구갑 출마를 본격화했다.

손 원장은 "폭력, 시기, 음해 등으로 얼룩진 현재의 상극정치를 청산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함께하는 상생정치를 구현하겠다"며 "지역사회와 또 정치권에서 활동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여의도 정치에 도전해보겠다"고 했다.

경북 영양 출신인 손 원장은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 후보 정책특보로 활동했고 K2 이전과 영남권 신공항 건설,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8대 2에서 7대 3으로 변화시키는 운동에 앞장서왔다. 전국지하철안전시민연대 상임대표를 지냈다.

최창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