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아 알고 보니 "故김순흥의 손녀!"

이지아 알고 보니 "故김순흥의 손녀!"

배우 이지아가 육영사업을 한 재력가 집안의 손녀인 것으로 밝혀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이지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의 한 관계자는 복수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지아의 조부가 육영 사업에 기여했던 고(故) 김순흥이다"고 보도했다.

또 이지아의 조부인 고 김순흥씨는 일제 강점기 시절 엄청난 재력가였으며 교육 사업에 뜻이 있어 현재의 서울예술고등학교(전 이화예술고등학교)의 평창동 부지를 위해 사재를 내놓은 것으로도 매우 유명하다. 또한 고 김순흥씨는 현재 경기고의 전신인 제일고보의 이사, 학교법인 이화학원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1981년 향년60세로 별세했으며 살아생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지원하는 등 육영사업에도 힘썼다.

한편 얼마전 전 남편 서태지와의 이혼 및 위자료 관련 소송 등으로 인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으먀 현재 MBC 드라마 '나도, 꽃'에서 여순경 차봉선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