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알고 보니 "故김순흥의 손녀!"
배우 이지아가 육영사업을 한 재력가 집안의 손녀인 것으로 밝혀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이지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의 한 관계자는 복수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지아의 조부가 육영 사업에 기여했던 고(故) 김순흥이다"고 보도했다.
또 이지아의 조부인 고 김순흥씨는 일제 강점기 시절 엄청난 재력가였으며 교육 사업에 뜻이 있어 현재의 서울예술고등학교(전 이화예술고등학교)의 평창동 부지를 위해 사재를 내놓은 것으로도 매우 유명하다. 또한 고 김순흥씨는 현재 경기고의 전신인 제일고보의 이사, 학교법인 이화학원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1981년 향년60세로 별세했으며 살아생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지원하는 등 육영사업에도 힘썼다.
한편 얼마전 전 남편 서태지와의 이혼 및 위자료 관련 소송 등으로 인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으먀 현재 MBC 드라마 '나도, 꽃'에서 여순경 차봉선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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