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주가 전 사업가 A씨로부터 집단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공식 입장을 밝혔다.
22일 서울중앙지검은 "한성주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한성주와 한성주의 오빠 등에게 8시간 동안 감금된 채 폭행을 당했다며 한성주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성주는 법무법인 측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A씨가 한성주 및 한성주의 가족들을 집단 폭행 등의 혐으로 형사고소하고, 동시에 민사상 손해배상청구의 소를 제가했다는 사실에 대해 온갖 허위주장과 억측이 난무하므로 피해자로서 한성주 측의 기본적인 입장을 알려드린다"며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이에 검찰은 고소장을 검토한 뒤 사건을 해당 부서에 배당할 방침이다.
또한, 한성주 및 한성주의 가족들은 크리스토퍼 수의 명예훼손 및 무고 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민사, 형사상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A씨는 한성주에 대해 폭행에 대한 위자료와 손해배상으로 5억원을 지급하라는 민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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