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 부끄러운 손 "저 부끄러운 손도 너무 귀여워!"

아이유 부끄러운 손 "저 부끄러운 손도 너무 귀여워!"

'아이유 부끄러운 손' 사진이 누리꾼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부끄러운 손 민망'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지난 10일 '2011 한국 광고주대회 KAA Awards' 현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아이유는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을 수상하는 모습이다.

특히 "상 주는 척 하다가 상패 읽는 중"이라며 "저 부끄러운 손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아이유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아이유 정말 예쁘네요", "진정한 국민 여동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