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2월 성요셉 아버지학교 개설

천주교 대구대교구 사목국 가정담당은 내년 2월 11일부터 5주간 '제21기 성요셉 아버지학교'를 개설한다.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아버지면 종교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한 성요셉 아버지학교는 월성성당 내 3대리구청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신청은 내년 2월 7일까지 선착순 40명이며 신청비는 15만원이다. 문의 053)641-5678.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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