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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분신술 "다섯명의 개리로 최강자 등극!"

개리 분신술 "다섯명의 개리로 최강자 등극!"

개리의 분신술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초능력자 제2대 최강자전'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개리는 분신술사, 유재석은 공간의 지배자, 이광수는 데스노트, 지석진은 세 번의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불사조, 송지효는 꿰뚫어 보는 자, 하하는 시간 지배자, 김종국은 육감의 소유자로 변신했다

특히 개리는 이 날 방송에서 자신과 꼭 닮은 4명의 분신과 함께 움직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개리는 제1대 최강자에 이어 제2대 최강자 자리까지 차지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유럽 여행권을 선물 받았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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