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지하철 굴욕담 "모자․안경 썼더니 아무도 못 알아봐!"
배우 송중기가 지하철 굴욕담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4일 107.7MHz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배우 송중기가 출연 해 러브게임 특집으로 두 시간동안 박소현과 함께 더블 DJ를 맡았다.
이 날 송중기는 "차가 막혀서 생방송에 늦을까봐 지하철을 타고 왔다. 모자 푹 눌러쓰고 안경 쓰고 왔더니 아무도 못 알아 보더라"며 "덕분에 30분이나 일찍 도착했다"고 웃지 못 할 해프닝을 공개했다.
이에 청취자들은 "왜 못 알아봤지? 송중기인데!", "와 말도 안 돼! 어느 역이야! 내가 매일 기다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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